이거야 완전미친인간아냐?
머리없으면 결혼도 못하고
자식도 못낳고그렇나?
뇌없는새끼.
아주 자폐증의 극을달리는 한심한새끼같다.
읽어보니 이제는 탈모가 치료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넌 탈모인 사람들은
아주 사람도 아닌걸로 보는구나.
[[[자식을 사랑하는 생각이 있다면 자식을 낳지마라.
기껏 "자기 욕심"에 낳아놓고 "너 어른될때는 치료제 나와. 걱정마라 껄껄껄" <--단순히 이런말로 자기합리화하며 죄책감을 날려버릴생각말아라.
라고???]]]
[[[다른 탈모인을 보면서 그리고 그들의 모습에서 자신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서로 위로해주며 감싸안는다 -
이것이 너희가 말하는 "탈모인"을 위한 길인가?
내가 보기엔.. 아니, 정상인이보기엔 역겨운 짓거리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벌레들끼리 서로 부비적부비적 거리고 있는 혐오스러운 광경이다.
말이 조금 심한가? 하지만 사실이다. 받아들여라. ]]]]
라고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이새끼 아주 미쳤구나.
그래 서로 위로하는게 역겹고 벌레같냐? 닌 니 혼자 세상사냐?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다시한다.
이세상에서 모든 대머리유전자를 가진 개체들이 멸종했을때. 그때 진정으로 "대머리라는 것이 없" 세상이 오게되고 그때가 진정 "탈모인을 위한길"의 최종 결과로서 너희들이 바랬던 "대머리 없는 세상"이 오게 되는것이며 그것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탈모인"을 위한 길이다.]]]]]
라고 했냐.
아주 대량학살범 후장떨리게하는 살벌한 생각이구나.
그거 아냐. 탈모유전자는 유전학적으로 '우성' 이라 잠재적인 유전자만 지니고
탈모되지 않는사람도 있다.
아주 다 죽어라고 해라 이 미친새끼야.
주위에 아는 분이 대학 선배. 안타깝게도 탈모인이다. 이 분은 좀 티나는 정수리탈모라
항상 머리를 짧게 자르고 다니신다. 그래도 수업때 보면 교수와 질문도 대답도 잘하고
이제 4학년이니 곧 졸업이지. 미래에 충실한 계획을 세우고 비전이 있는 선배다.
주위의 교우관계도 좋다. 워낙이 자신감있게 사는 사람이라 옆에서 보고있으면
배울만한게 한두개가 아니다.
이런 사람도 있다. 머리떄문에 솔직히 가슴쓰린적도 많았겠지만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미래를 준비한다. 뭐 최근에 알게됬는지 약도 먹는대더라.
할 수 있는것은 다 해보는것이다. 나중에 후회 없게.
결론은 너는 아주 자폐증의 극치에 남의 악플을 받고 방구석에 컴퓨터앞에서쭈그려앉아
크득대는 드런 벌레같은새끼다. 내 참 어디서 이런게 나왔는지 궁금하다.
안봐도 비디오다 니같은놈은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다. 모든것을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그따위 자세 넌 밥은 왜먹냐 먹으면 똥밖에 안싸고 니 말대로 밥처먹고 어떤넘은
사람죽여 어떤넘은. 떤넘은 맨날 술처먹어 니같은놈은 맨날 방에서 컴하고
빙신같이 굴어. 매일 비전없이 살어. 기타등등 쓰레기질을 해.
그런사람이 나중에 애 낳으면 그 애가 아비 보고 뭘배울까?
니 논리대로라면 그런인종은 '멸절'되어야 하니 너 애 낳지말아라.
아니 니 좋아해 줄 사람은 없다. 니 대가리에 머가들었는지 여자들이 알면
도망갈걸 부모님도 통곡하시겠다 이 불쌍한 새끼야.
그렇게 허약한 정신상태로 어찌세상살래? 21살먹고 그런글 쓰는걸 보니
너 부모님 무지하게 원망하나 보구나.
아버님께서 그래 탈모인이시라고... 근데 니가 나이21살되서 탈모될조짐이
보이니 환장하겠지..그래 그 맘이해한다그건 정말 미치고 환장할 일이지.
근데 닌 니 아버지가 널 무슨 마음으로 낳았을꺼라 생각하냐........
*** 다른분들. 욕해서 죄송합니다.
하도 어이가없어서 그나마 농도를 99% 낮춰서 썻습니다.
글쓴사람 사상이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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