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부위만 아프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아프신가요?
꼭 두피가 굉장히 따끔따끔하고 마치 상처부위를 건드리는 듯 한가요?
제가 그런 경험이 있어서...그때가 탈모 초기였는데 한창 머리가 많이 빠질때였죠.
탈모가 완전히 진행된 어르신들의 두상을 보면
두피가 일반인하고 다르게 딱딱하거든요. 게다가 윤기도 나죠.
일반인들은 아무리 박박깍아도 그렇게 빛이 나진 않으니까요.
두상이 좀 튀어나왔다거나, 부어보이기도 하고...
전 그 과정이 급속히 일어나다보니 두상이 팽창해서 두피가 견디질 못하고
굉장히 아팠던 적이 있는데요.
뭐랄까? 그때 통증은 두피를 만지면 마치 칼로 도려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어떻습니까? 님도 그런가요?
>엠자 탈모가 서서히 진행중이구요..아직 그렇게 봤을때 티가 나는 정도는 아니지만..
>물론 거의 빡빡으로 밀면 그 부위가 좀 훵해보여서 티가 나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유독 그 부위만 뻘겋구요..일단 탈모는 이정도인데..
>왜 브러쉬로 머리맛사지한다구 툭툭치면 그 부위만 유독 아픈걸까요??
>다른곳은 걍 따끔따끔한정도인데 탈모부위는 아~~소리 날정도는 아니지만 아픕니다.
>아 그리고 한가지더 그 부위는 이상하게 빨간데 고수님들 고견부탁드립니다..
>제가 지루성 피부염이나 이런건 없거덩요...머리 한 이틀 안감아도 기름기가 그리 있는건 아니라서요..유전적으로 탈모인 사람두 없구요..집안에....
>담배는 좀 마니 피우는 편이구요...밤늦게 자기도 하구 좀 그렇긴한데
>글 써놓고 보니 상당히 두서없네요...죄송합니다 제가 글 솜씨가 별루라서요...
>여튼 읽어보시고 의견 있으시면 리플 부탁드립니다..모두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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