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국에서는 머리에 대해 신경을 별루 쓰지 않아서가 아닐까요..?
밥먹고 살기 바쁜데.. 아무래도 머리가 조금만 빠져도 신경쓰고 대머리가 될꺼라는 강한 믿음(?)이 대머리로 더 빠르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 한번 생각해보면.. 하루 일어나서 활동할때 머리 모양이 풍성하지 않다거나 원하는 모양이 안나오면 그날 하루는 스트레스속에 살게 됩니다.아시죠? 스트레스는 탈모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거 머리를 잡아 뜯기도 하고.그리고 하루는 스타일 잘나오면 스트레스받지 않고 하루가 잘 지나가는거 그리고 자다 일어날때도 스트레스속에서 일어나 찌뿌둥하고 머리가 뜨거운걸 느낄것 입니다.그리고 선진국으로 갈수로 '성'적 활동이 더 많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먹고살만하니깐 그런것이 아마도 남성 호르몬의 발달을 더욱 가중시키고요.아무래도 유전성 탈모는 20대에 일어나도록 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결혼후 30대 이후 일어나는것 같은데.외모를 중시하는 사회에 살고 있어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인터넷의 발달로 컴퓨터속에 많은 음란물에 노출되고 그래서 유전 탈모인 사람들은 탈모시기가 빨리 오는것 같습니다.많은 글들을 읽어 보니 프로 페시아로 호르몬을 자제시키고,대머리라는 생각보다는 원래는 지금오는 것이 아니라 결혼후 30대나 40대 정도에 오는 것인데.. 생활을 좀 바람직하게 하지 않아 좀 빨라 진거라는 강한 믿음으로 자위도 좀 절제하고 유산소 운동도 적당히 해서 핼액순환도 잘되게하고 인스탄트 식품보다는 단백질 많은 자연식품을 주로 섶취해서 정신적으로 나 육신적으로 건강하게 하면 아무래도 탈모 시기가 20대가 아닌 30대나 40대이후로 늦을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물론 탈모 이고요.. 저의 아버지도 탈모이시고 저의 사춘형 둘은 30대 전에 탈모된경우 입니다.그래서 전 이러면 안되야지 하는 생각에 열씸히 나름대로 노력해보니 좀 늦혀지는 거 같습니다.암튼 열심히 하면 좋은 쪽으로 뭔가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희망 잃지말구 좀 더 노력해서 물론 탈모치료만아니라 공부라던지 경제적인 부분까지도 보통사람 보다 더 열씸히 해서 ㅣ이것을통해 더욱 멋있는 사람이 됩시다.. 이렇게 살수만은 없잖아요. 그래도 전 대머리가 되더라도 자신감 없는 사람은 되지않고 싶습니다.자주 들릴께요..^^ 화이팅
>*모자를 자주 쓰면 탈모가 된다? ---- 그렇다면 모자를 직업상 자주 써야 하는 군인, 야구 선수, 경찰, 경비들은 다 대머리가 되어야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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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 부족이 탈모를 부른다? ---- 이 말도 설득력이 없다. 너무 잘 먹어대는 선진국 사람들이 탈모가 많다. 오히려 후진국 사람들이 탈모율이 적다. 남한 사람들이 북한 사람들보다 탈모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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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를 자주 감지 않으면 탈모를 유발한다? ---- 그렇다면 거지나 노숙자들은 다 대머리가 되어야 하겠네... 북한 사람들은 10일에 한번 머리를 감는다. 그런데도 남한 사람들보다 탈모인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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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호르몬 과다 분비가 탈모를 유발한다? ---- 그렇다면 남성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는 청년들보다 남성호르몬 분비가 저조한 노인들이 왜 탈모가 더 많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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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차가 탈모를 예방한다? ---- 어느 잡지에 보니까 녹차 밭 주인(농장주)이 대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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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페, 프카를 먹으면 발모한다? ---- 발모가 아니라 단지 머리카락이 굵어져서 머리숱이 조금 많아져 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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