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3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4등 회원등급 다두리
  • 5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6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7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8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9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10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과연 그녀가 저를 좋아하는 것일까?

  • 22년 전

  • 1,140
0
제가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얼굴도 이쁘구요 몸매도 좋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잘해줍니다

물론 이성으로써요

오빠동생 이런 관계가 아니구요~

탈모인이 얼굴이쁘고 몸매 좋은 여자 만날 가능성이 몇%읾까요?

용기내어서 고백 해볼라 해도 고백?<< 이런말조차

나의 엠자와는 안맞는거 같기도하고 고민입니다

그녀를 잊을까 싶으면 전화 오고 그녀 앞에 설용기가 없습니다

제 자신이 초라해지네요 ㅜ.ㅜ

설사 제가 용기를 내어 고백을한후에 그녀랑 사귄다 칠께요

둘이 다정하게 길거리를 지나 다닌다면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요?

남자새끼 돈많네 부터 시작해서 별에별 소리 다 소닥일거에요 ㅜ.ㅜ

그런 그녀가 저에게는 너무 소중합니다

오빠 돈쓰지 말라고 한번씩 술값도 내주고 얼마나 이뿐질 몰라요

과연 제가 당당해 질수 있을까요?

저도 머리 빠지기전엔 호감가는 인상이란 소리 많이 들었는데...

제발 조금만 머리가 조금만 더 난다면 용기내어 보고 싶은데

좀더 기다려 볼래요 1년 후부터 약발 받는다고들 하는데

지금 쫌 받기는 하는데 아직 모자라요 한 몇개월 후에 용기 내어 볼라구요

그때까지 남친 생기면 안되는데 ...

님들도 기도 해주세요 저를 위해 괴롭습니다 ㅜ.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