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28세인데.. 제나이 또래가 가장많은듯하네요...
머리를 보면서 문득 이런생각이 나더라구요.. 난 과연 행복한가...??
역시 대답은 NO..... Never..
사람이란 동물이 참 간사해서... 머리숱 많을땐 탈모인들 생각두 안하다강.
머리가 조금씩 빠지니.. 대머리 분들이.. 안타까와지고 에휴..(아니신분도 계시죠물런^^)
행복 또한.. 지금은 대부분의 탈모인들이.. 머리가.. 복구되야.. 행복할듯도 합니다만..
많은 탈모인이 복구가 되어서 지금 행복하게 사신분보단... 가치관의 변화로 인해.. 행복해지신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런 새로운 가치관을 확립 못한 관계로 무지.. 괴롭고.. 힘들게 하루하루 버티고 있네여...
평범한삶 그이상을 바라지 않는.. 저의 모습에..안타까울때가많네여...
보통사람같이 산다는 그자체도 어찌보면.... 무척 어렵다는걸 절실히 느낌니다. 지금 같아선 말이죠
좋은 여자 만나서.. 아이들 두 셋.. 낳아가지구. 오손도손.. 살았음 좋겠네여....
그것이 행복인것을..
많은 대머리 총각 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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