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흠흠.. 24살인 전 오죽하겠습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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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28세인데.. 제나이 또래가 가장많은듯하네요...
>>머리를 보면서 문득 이런생각이 나더라구요.. 난 과연 행복한가...??
>>역시 대답은 NO..... Never..
>>사람이란 동물이 참 간사해서... 머리숱 많을땐 탈모인들 생각두 안하다강.
>>머리가 조금씩 빠지니.. 대머리 분들이.. 안타까와지고 에휴..(아니신분도 계시죠물런^^)
>>행복 또한.. 지금은 대부분의 탈모인들이.. 머리가.. 복구되야.. 행복할듯도 합니다만..
>>많은 탈모인이 복구가 되어서 지금 행복하게 사신분보단... 가치관의 변화로 인해.. 행복해지신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런 새로운 가치관을 확립 못한 관계로 무지.. 괴롭고.. 힘들게 하루하루 버티고 있네여...
>> 평범한삶 그이상을 바라지 않는.. 저의 모습에..안타까울때가많네여...
>>보통사람같이 산다는 그자체도 어찌보면.... 무척 어렵다는걸 절실히 느낌니다. 지금 같아선 말이죠
>>좋은 여자 만나서.. 아이들 두 셋.. 낳아가지구. 오손도손.. 살았음 좋겠네여....
>>그것이 행복인것을..
>>많은 대머리 총각 님들...
에휴 안타깝네여...
상태가 어떻신진 모르오나 ㅠㅠ
젊음으로 아픔을 승화시키시길..
꼭 풍성한머리 찾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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