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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안 대머립니다
>완전 초토화 대멀이지여
>저또한 나이 24고 민대머리정도는 아니고
>사람들이봤을때 심각하구나 정돕니다
>그런데 며칠전에 작은할아버지(이 분은반대머리고 식품학과교수출신)
>께서 오셨는데 약8개월만에 오셨는데 이럴수가!!
>반대머리이신분 머리가 빼곡히 찬게아니겠습니까?(거의 정상수준)
>저는 증모제뿌려나?속으로생각하고 자세히봐도
>증모제특유의 미세분말가루도 없고 그 연세에 이식한것도 아니라
>나중에 엄마한테 살짝물어보았습죠
>엄마왈 '작은할아버지 무슨 식품만들어 몇개월 끊여드시더니 저래되셨어'
>일는게 아니겠습니까?
>저도 비법이 궁금해 물어보고싶었지만 차마 못물어보고 형보고 대신물어보랬죠
>그래 형이물어보니(형도 반대멀)껄껄웃으시며 자기가 개발(?)한 식품이라며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시는게아닙니까?
>
>처음에 가르쳐주는거보고 재료도 손쉽게 구할수있고(시장에서..)
>몸에 좋은것만 들어가고 무엇보다 비용이 적게들어가서 효과가있나했었습죠
>참고로 비용은 한번끓일때마다 약4500원정도,,한번끓이면 5일~7일정도나갑니다..
>저도 이약 저약먹어도 안되고 (프페 죽먹다가 부작용땜시.항간엔 프페오래먹으면 만약 사고시 수혈공급못받는다던데---자세힌 모르고요 뜬소문같음)
>어쨋든 이게 약이래야하나?저는 몸이 허약체질이고 혈압도 조금 높은편이라 걱정해는데
>이거 먹고 혈압도 좀내려가고 몸이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가까운 ㅣ장에서 농어촌의 약재로 싼가격에 만들업먹을수있는것이 좋구요
>저는 지금2주짼데 머리가 뻣뻣해지고 솜털이 올라옵니다 정수리는 거의 다찼고
>엠자끝부분도 미약하나마 검해지고요
>작은할아버지도 이약 8개월반만에 정상인수치라 믿음도가고
>솔직히 의약품보단 자연요법이래야하나/ 이게 더 나은거같은데
>몸에 부담도 없고 어쨋든 전 이 달인 약으로 밀고나가렵니다..ㅋ
>ㄴ일 모레 디카사니까 제 머리올려볼꼐요.
>그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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