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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 이야기..

  • 22년 전

  •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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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사분의말.. 15년전 제 삼촌이 탈모로 병원가서 "언제쯤 완치될까요..?" 라고 질문했을때 의사가 했던 답변과 똑같은..

그날 삼촌은 기분좋게 "헤헤헤 병원갔는데 5년후면 나올지도 모른데.; 돈벌어놔야지."

했던 기억이...


아..30년전 고모부도 비슷한 경우를 겪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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