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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두 4년되었습니다

  • 22년 전

  • 1,228
0
거의 활동을 안했는데...

눈팅만했죠

그떄보면 불알(?) -_- 잘라버리면 탈모 진행 안된다는둥

그래서 그 답변을 보면 잘라버려야 겟다는둥 -_-;;

자기가 여성 호르몬을 몇개월간 맞았는대

효과가 엄청났다는둥..그런대 유방이 커져서 그만둿다 ..라고..

가장 글이 많이 올라오고

매너없는 악플러들이 별로없을땐

정말 게시판 활발했죠

식초 무릎에 발라서 털나는걸 알고 머리에 바르고있는 사람이라든지..

하여튼 그때 그사람들이 지금은 없는 듯 합니다..

다들 탈모에서 벗어나셨나..

전 그때m자 초기였느대 지금 다 뻐져서 밀고다닙니다 -ㅁ-

4년동안 머리에 좋다는 자연식하고

꾸준히 운동하면 좋다고 해서 좋아진 몸밖에없네요 ㅎㅎ



>제가 대다모를 알게된 것은 제대한해 2000년이니까 이제 언 5년째군요.
>
>지금까지 생각해 보면 여기에 별이상한 요법은 다 있었습니다.
>
>저같은 경우는 미녹밖에 사용한게 없지만...
>
>뭐 식초+소금물 어떤 분들은 아젤리아크림인가 뭔가 바르고
> 어떤 분들은 머리카락을 갈아서 먹기도 하고
> 어떤 분들은 심지어 오줌을 먹기도 하고,
> 어떤 분들은 고환축적술까지 생각하고
> 어떤 분들은 여성호르몬 주사를 맞고
>
> 아무튼 별의 별일 다있었네요.
>
>그리고 이러한 연구 소식이 희망을 주기도 했지만..
>
>
>과학자들이 대머리를 치료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았다고 [셀]지 보도했다. 미국 시카고대 하워드 휴스 연구소 연구팀은 쥐의 정상 피부세포를 털을 만들어 내는 조직인 모낭으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1998.12)
>
>
>거의 10년이지나도 깜깜 무소식이네요...T.T
>
>
>
>제가 탈모가 시작된것은 고3. 그러니까 약 9~10년정도.
>
>사실 저는 고3때 약간씩 빠지다 대학교 1학년때 파마를 했는데 그것이 탈모인자를 촉진했는지 그때 상당히 많이 머리가 빠졌습니다.
>
>그때 숯많은 M자 머리였고 군대갔다오고 부터 머리숯이 조금씩 줄기 시작하더군요.
>
>M자-->2002년 M자 사이 속이 보기기 시작-->미녹 사용 --->2004년 현재 M자 가운데 거의 전멸.
>
>그렇다고 아주 대머리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한 박상면보다 좀 나은 정도.
>
>이제 윗머리 숯이 좀 없어지는것 같네요.
>
>아무튼 이 탈모란거 사람 속 엄청 썩입니다.
>
>10년동안 얼마나 속을 태웠겠습니까?
>
>솔직히 이 탈모만 아니면 지금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아무튼 M자 탈모는 서서히 진행되니까 다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아직까지 완벽한 치료제는 없으니 너무 기대하지 마시고 내일 획기적인 치료법이 나오게 해달라고 자기전에 기도나 해 주십시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모발 복제술이라도 성행했으면 합니다. 독이 열라 많이 들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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