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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렙이라는 여성분 참 훌륭한 말씀이십니다.

  • 22년 전

  • 1,002
0
저는 렙님의 말씀을 보고 참 그말이 정답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뭘 좀 아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형님도 지금 대머리인데 형수님은 참 이뿌시거든요. 근데 형이 보통사람보다는 좀 우수한 사람이거든요 어디다 내놔도 꿀리지 않구 모든면에서 훌륭하거든요. 근데 두분이 지내시는 모습을
보면 형보다는 형수님이 형님을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처음에야 머리가 좀 그 사람의 평가에
안좋은 점수를 주겠지만 오래 생활하다 보면 별루 눈에 들어오지두 않는거 같더라구요 저두 그렇구
그사람의 내면적인점이 상당히 큰 역할을 하더라구요 그리구요 우리형은 제가 대머리 약에 대해 설
명해주고 치료하라고 해도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대머리 치료에 관심을 갖질 않더라구요. 아주 뻔뻔
하기는 커녕 오히려 일부러 보여줄라고 하는거 같애요. 하는 행동이말이에요.. 그러니까 자신감은
이루 말할수 가 없죠. 아무튼 여러분께 사실을 말하고 있는겁니다. 남자라면 능력키우기에 열중하세요. 운동도 열심히 하셔서 단단한 몸매 만드시고요 그게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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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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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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