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없어져
누가 너한테 고민상담하러 오겟냐?
너가 속으로 존나 시러할텐데
잘난사람이나 부자를 동경??
너 정말 꼬여도 단단히 꼬였구나
>어차피 대다모인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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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여기아니면 하소연 할곳도 없어서 저러시는것 같은데 이런데 까지 와서 꼭 댁같이 태클거는 인간들때문에 대부분사람들이 대다모에 글도 못쓰고 그러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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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보다 불행한것은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그럼 댁은 소말리아 가서도 그러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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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식물인간도 있슴다. 게다가 생겨난지 몇개월만에 세상빛을 보기전에 날카로운 금속성의 칼날에 의해 갈아서 찢겨져 죽는 아기들도 한해에 수만명임다. 굶어죽는게 대숩니까? 그냥 여태까지 산것만으로도 감사하쇼. 당신들보다 힘든 사람도 행복하게 삼다. 이 바보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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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보쇼.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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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구로 따지고 들면 한도 끝도 없다는건 모르십니까? 그냥..탈모인일뿐입니다. 많은걸 바라지 마시길.. 그냥..탈모인입니다. 이런곳에서 까지 그렇게 태클걸고 하면 그나마 부모님에게도 하지못하는말 여기와서 하소연하고 싶어하는 탈모인들 다 떠나보내시려고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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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도에 해탈한 사람이나 성인군자 또는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들.. <--- 이런 사람들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대다모 오지말고 그쪽 계열 사이트를 가던지 모임을 갖던지 아니면 산에 들어가 속세와의 인연을 끊고 세상만물 삼라만상을 모두 터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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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말은 이런곳에 와서까지 가뜩이나 힘들게 남보다 핸디캡가지고 살아가는 탈모인들 하소연에 일일이 태클걸지말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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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사람이나 부자를 동경하고 신세한탄을 싫어한다면 여기말고 그런놈들 모이는 사이트 많으니 그곳가서 대화나누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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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대다모와서 사람들 갈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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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말하지만 저런말 할 용기 있으면 불치병 걸린사람한테도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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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때 질병으로 사망한 불쌍한 아기들 생각하시길. 40살살고 죽는데 뭘그리 울상입니까? 남자라면 멋있게 살다 가야지. 당신보다 불운하고 절망적 인생을 살았던 사람을 생각하고 당신은 행복하다고 생각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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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쇼. 당신의 사상으로 따지면 이것역시 제대로 들어맞는 인생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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