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확실히 인지한지 9개월됬고
그냥인지한지는 1년9개월됬습니다
1년9개월전 머리카락숱이 조금없어지는것같아서
바로 피부과를 갔습니다 초기라고하더군요
근데 스트레스성인줄알고 약처방받고 그냥 무시하고
1년 살았습니다 그러더니 스타일링할때 숱이 많이
없어져서 바로 두피클리닉을 갔습니다
가서 진찰을 받아보니 초기에서 중기넘어가는 단계
라고하더군요 그러더니 관리 시작하라고 말하더군요
(그때당시 정보를 별로 몰랐을때)
그래서 그사람에게 먹는약으로 관리하면 안되냐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그사람이 먹는약은 부작용
성기능 등등 부작용이 많다고하였습니다
그사람은 m자로 다까져있는상태였습니다
자긴 약안먹고 두피클리닉에서 관리만받는다하길래
호갱인것같아서 사람을 돈으로보는구나라는 생각을
하여 바로 나온후 한의원으로갔습니다
한의원에서 치료한지 2주도안됬을때
효과는 아예없었고 더 악화만 되었습니다
역시 탈모는 현대의학뿐이구나 싶어서
1년전에 갔던 피부과를 갔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왜 여태 약먹었냐고 혼냈습니다
그이후로 피나테드정 6개월복용후
헤어라인은 욕심때문에 모발이식하였습니다
모발이식이후 아보다트로 약변경하였습니다
모발이식 1달후엔 로게인폼을 바르기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탈모라는생각 아예 안하고 지냅니다
탈모는 한의원,탈모클리닉이 아닌
오직 탈모약과바르는약 입니다
치료한지 9개월밖에 안됬는데 삶의질이 변화되었습니다 치료하면서 금주랑금연도 하게되였고
건강보조식품들도 먹게되어 몸도 건강해지는것같습니다 저는 탈모를 한편으론 잘만난것같습니다
왜냐면 탈모로인해 건강에도 신경쓰게되고
담배랑술도 끊고 운동이란것도 하게되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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