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아주예전에도 젊은층에게 탈모현상이 지금처럼 많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제는 국가적차원에서 탈모를 하나의 질병으로 인식하고 주위를 기울여야하지 않을까 생각이든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젊은층의 탈모는 스스로에게는 엄청난 재앙과도 다름없는게 사실이다.
신경을 안쓰려해도, 남들이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고해도, 현실은 젊은탈모인에게 사회적으로
많은 불이익을 주는게 사실이다. 가장 큰 문제점은 탈모인들 스스로의 고통이고, 그로인해 삶 자체
가 피폐해지고, 절망의 나락으로 추락한다는 점이다.
하나의 개인이 탈모를 이겨내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본다. 이젠 국가적차원에서 프페와 프카를
의료보험을 적용시켜주는 조그마한 배려부터 시작하여 차츰 탈모신약개발과, 완치에 관해 신경을 써
줘야 할때가 아닌가 싶다.
유능한 젊은이들이 탈모때문에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되는것 또한 국가적 인적자원 손실이
라고 본다.
탈모인의 한 사람으로써 물론 불가능한 일이지만 나 혼자 이겨내기엔 너무나 벅차기에
국가의 손길을 바라는 마음으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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