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정보 탐색 결과 앞머리 부분과 뒷통수 부분의 유전자?? 인가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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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틀려서 앞머리 부분만 탈모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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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이야기야 그렇다 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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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어디를 살펴봐도 뒷통수 머리빠지는 사람은 거의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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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옆통수 빠지는 사람도 거의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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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 나름대로 연구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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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머리와 옆머리는 태어난 이후 근20년이상( 보통 최소 20은 넘어야 탈모가 생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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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면서 베게등으로 마찰이 꾸준히 이루어 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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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탈모가 없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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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두피가 마찰등으로 강해진것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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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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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머리카락이 앞통수냐 뒷통수냐에 따라 한가지 유전자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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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는 빠지고 뒷통수는 안빠진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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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납득이 안가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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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의견 바람니다.
사람의 털을 모발이라 합니다. 털이 나는 부위에 따라 두발(頭髮), 수염, 눈썹, 코털, 겨드랑이 털, 음모 체모 등으로 구별합니다.
털의 수는 전신에 약 500만개 정도이며 이중 모발은 대략 10만개 정도입니다. 백인들의 모발은 약 12만개 정도이며, 모발의 단면은 타원형이며, 가늘기에 대부분 곱슬머리이며 쉽게 빠집니다. 몽고인종인 한국인은 약 10만개 정도인데 굵고 머리카락의 단면이 보다 원형에 가까워서 머리칼이 보통은 직모가 많습니다.
모발 뿌리인 모낭은 언제 생기는 것일까? 임신 60일에 모유두 발생하여 160일경에 완성된다.(Holbrook 1991)
왜 대머리는 뒷머리는 없을까?
흔히 말하는 탈모는 대개가 남성형 탈모에 속합니다.
탈모의 종류는 많은데 남성형 탈모증으로 고생하는 분은 남성호르몬인 testosteron이 정상보다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호르몬은 고환에서 만들어지는데 혈액속으로 분비되어 혈중에 존재하다 모발이 있는 부위에서는 다음과 같이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testosteron이 효소 5-alpha-reductase에 의하여 dehydrotestosterone(DHT)로 변하며 이 호르몬은 두발부위중 앞머리에서는 탈모를 촉진하고 뒷머리 쪽은 탈모를 읽으키지 않습니다. 또 두부 이외의 부위에서는 모발의 생장을 촉진 시킨다고 합니다.
아직 미확인된 또 다른 이론 하나는 남성형 탈모가 되는 지역은 엄마 뱃속에서 생성될때 신경이 발생하는 neuroectoderm에서 발생하며, 옆머리와 뒷머리는 일반적인 피부가 발생하는 피판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한번 형성이 되면 그 성질은 평생 변하지 않습니다.
즉 뒷머리 쪽의 머리카락은 남성호르몬에 둔감하여 모낭이식술을 하여도 원래 있었던 뒷머리쪽의 습관이 존재하므로 앞머리나, 음모가 없는 여성의 음부에 옮겨 심어도 일단 생존하면(약 90%) 빠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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