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민국의 젊은 청년..............
전 23살 때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참 어렸을 때는 머리 이렇게까지 빠질 날이 올것인가하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학업과 또 학업을 마친다음에의 사회 생활을 정신 없이 하다보니. 시간은 어느덧 이렇게 까지 흐르고.......또 어느덧 점 점 지단이 되가더군요..................
대다모란 이 사이트................참 저는 이런 싸이트가 존재 하는 지도 멀랐음다...........
어떤 친구 새리가 이런 싸이트가 있다고 하길래.........전 첨에 장난 치는 줄 알았음다.
뭐라고 대다모??? 너무도 친한 친구였기에 암튼 검색해봤는데 정말 있더군요,,,,,ㅡㅡ;;
헐 고민 많으신 분도 상당히 많으시고,,,,,,,,,,,,,,, 베지터도 많으시고........................
근데요.............저도 뭐 떡같은 넘이지만.....아무리 고민 얘기이지만...............웃긴 얘기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ㅡㅡ:: 암튼 모두들 득모 하시고....
머리채를 휘날리며 모터사이클을 탈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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