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외모에관심많은 뜨끈한 청춘 27세입니다
정수리탈모가 왔내요 탈모오기전부터 탈모가무서워
피나스테리드 복용했구요 복용한지 3년째입니다
복용 2년 8개월차에 정수리털리기시작했구요 엠자는 그대로 양호합니다..약을 안먹은것도 아니고 탈모오기정 정상모발상태일때부터 피나스테리드 먹었는데 왜 빠지는지...정말 너무 힘들고 하루하루 우울하고 자살사고에 모든걸(학업 직업 연애) 포기하고 그냥 은둔생활하고싶습니다
약을 안먹다가 털리기 시작해서 약을 먹어야되는상황이면약에 대한 기대라도있죠
저는 3년간 정말 성실히 복용했는데도 2년 8개월차에 털리기시작했습니다..너무청천벽력같고..하..전 약도 안받는단 소리아닙니까...병원가도 지금은 그냥 약꾸준히먹는거 이외 더 좋은방법이없다고하고 (현재상태론 모발이식을해도 메조테라피나 레이저같은걸해도 큰 효과를 못볼거리고 그냥 약이나꾸준히먹으라고...) 이러다가 진짜 몇개월안에 정수리가 다 비게되어 가발쓰거나 진짜 대머리인생살게되면..직업도 외모가 상당히 중요한 직업이거니와.
아직한창꾸미고 연애할나이에 뚜껑이없어져서...하..진짜 하루하루 죽고싶네요 저같은경우는 뭘대체어떻게해야 빈정수리를 복구할수잇을꺼요 미녹시딜도 병원에서 추천했는데 여드른부작용과 쉐딩을 못견딜거같아 시작못했어요 로게인폼은 좀 나으려나요..
마지막 두사진은 흑챼뿌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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