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탈모 4년찬데요 원래 숱이 앞머리가 빈약하고 머리결이 얇고 하도 고왔습니다.
4년전부에 하루에 수백개씩 빠지므로 저는 절망에 빠졌지요
처음 1년정도는 머리 수백개씩 빠지고 (가름마나 젤 바름 탈모티 약간남)
그다음부터는 이상하게도 머리는 빠지는데 수백개는 아니고 하루 30~60개정도를
2년정도 꾸준히 빠졌구요.
이제 남은 1년동안은 이상하게도 머리가 안빠집니다..
그러나 원상 복구는 안되었네요.. 휴지기라던가? 잔깐 머리가 안빠지는 시기라고했던가?
앞은 일년동안 안빠집니다. 탈모 티도 안나고요.. 어찌된건가요
저도 프카프페 미녹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검은콩 녹차 이런것도 안먹고 최대한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머리 생각안하다보니
자연스래 머리가 안빠집니다.. 앞으로 한가지 고비는 군대가 남았는데 휴~
그래두 이만하길 정말 다행입니다. 4년이란 세월이 지났는데 정상인과 같이 보이구
요세는 염색. 탈색. 파마. 젤 스프레이 등 안쓰는거 없이 다 하고 다닙니다..
머리엔 이상없는거 같구 며릿결만 안조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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