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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오빠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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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도 그러시나 궁금해서 한번 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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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병원다니고 약먹은지 한 3달쯤 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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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난달부턴가.. 아침에 일어나면 매일 지저분한 머리 디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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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냐고 묻는데... 정말 울트라초특급 싫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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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라도 좀 감고 물어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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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물론 맘은 이해하지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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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면 디카도 있겠다.. 사진찍어서 비교하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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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렇게 밤새고 아침에 잠들만 하면 깨워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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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떠냐? 으떠냐?'이러는데 부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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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도 그러세요?(사실 이게 궁금. 저 혼자 선의의 피해자인거 같아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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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이렇게 읽는거 맞죠? PROPECIA라고 써있던데...->지금 막 포장 보고 왔어요 ㅎ)그게 그렇게 효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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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빠 요새 술, 담배는 좀 안하는 것 같았어요. 예전에는 작업한다고 맨날 방에서 너구리잡고 산신령놀이 하드니 방에 연기는 좀 없어진것 같고...(그래서 제작년에 옥탑방으로 쫓아냈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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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발떨어진대나??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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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지금으로선 힘없는 제가 '으떠냐'를 당해낼 방법은 없고...(가끔 주는 용돈에 굶주려있어서 쩝..) 얼른 낫기만 바래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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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때매 스트레스 받으믄 또 올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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