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님 자신의 리플에 잘 못이 있다는것을 인정하세요"
답변--- 저의 리플이 다 맞을수는 없을겁니다. 제 리플중에 틀린부분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시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확실히 모르는 부분은 저의 생각이라는 표현을
하곤 하는데 님이 말하는 것처럼 제가 확실히 모르는것을 사실화 하지 않았습니다.
2. 사실 님은 아는게 별루 없으면서 답글달고 있습니다
답변--- 탈모초보자 보다는 많이 알고 있습니다. 전문가보다는 모르는게 당연하죠.
님은 아는게 많습니까? 그래서 답변 달고 있습니까? 그리고 제가 초보자에게 하는
답변은 상식적 수준입니다. 님이 저에게 그런말 하시려거든 님 먼저 돌아보시고 말
씀하세요. 님두 전문가는 아닐것이고 님말대로라면 님도 글올릴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의 답변 방향은 전문가로서 조언해주기보다는 경험자로서 알고 있는 사실
이나 개인적인 생각을 나타내는 방향으로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틀린부분이
있다면 교정해주면 되는 겁니다. 답변에서 틀린부분을 그자리에서 교정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거 교정해주는 거 환영합니다.
3.그리고 외 내가 또띠가문 입니까? 님은 그렇게 남자답지 못하나요?
답변----- 제가 어느분에 대한 답글로 의사나 약사에게 물어보심이 현명하다는 글을 올렸는데
저에 대한 답변의 제목이 춘식이 아디 보기 싫다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까지 할정도
로 제가 올린 답변이 너무하다 싶었습니까? 벌써 그런 말투에서 볼때 님은 벌써 잘
못을 먼저 하고 있는겁니다. 제가 무엇을 얼마나 고의적으로 글을 썼기에 님으로부터
그런 말을 들어야 합니까? 그리고 여기서 남자답지 못하다? 님이 먼저 그런식으로
나오니까 제가 그러는 거 아닙니까? 말을 감정적으로 하지 마시고 어떤게 잘못됐다ㅑ
진심으로 교정을 해달라 이겁니다.
4.자신의 잘못을 먼저 인정할줄 아는 남자가 되십시요. 남자답게
답변------ 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이전에 님이 먼저 잘못됐기에 제가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제 잘못을 인정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님의 배춘식 아디 보기 싫다 라는 말은 그 상황
에서 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의사나 약사에게 물어보는게 낳을것 같다 했는데
뭐 큰 잘못이 있다고 제가 보기 싫다 하십니까? 님은 지금 감정싸움하자는 거 밖에 안됩
니다. 무조건 니 잘못을 인정하라고 하지 마시고 뭣땜에 그러는지 구체적으로 제가
어떤 말을 잘못했길래 제가 보기 싫다고 하는지 그걸 그 자리에서 밝히라 이겁니다.
그럼 다시 쓴글 살펴보지 않아도 될거 아닙니까?
5.님의 리플을 잘못단걸 인정해야지 님을 싫어하는 분들이 꾀 많은것 같은데
답변----- 제가 진정 잘못한거 있으면 저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저번에 폭탄님의 대한 답변에서두
삭제되서 못봤을수도 있겠지만 일부 제잘못을 인정했고 사과했던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글이 잘못됐거나 잘됐기 이전에 님들이 저한테 해오는 답변에서부터
문제가 있기에 제잘못이 뭔가 생각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님들이 해오는 답변이 나를
찍어 누르려는 태도가 아닌 진정으로 무엇이 잘못됐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서 말을
한다면 저는 몇번이구 제잘못을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저를 싫어하는 분들이 꽤 많다?
그게 바루 님과같은 저의 글에 대한 답변 태도와 잘못된 사고방식이기 때문에 싫어하는
거겠죠
6.그런거 하지 마시고 먼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려는 자세를 가지세요
답변----- 님들이 제게 답변을 안좋은 마음으로 하는것이 아닌 진정으로 무엇이 잘못됐나를
밝히려는 생각으로 말을 하신다면 물론 당연히 뉘우칠건 뉘우쳐야죠
7. 전에도 어떤분이 님의 잘못을 잘 가르쳐 주셨는데님은 전혀 반성할려는게 아니라 잘난척? 하기에 빠쁘더군요.
답변------ 저의 잘못을 완전하다고는 말할수 없지만 그래두 몇개 찍어주신 분이 있습니다.
단 한분이었습니다. 바로 폭탄님이죠. 제 잘못을 잘 집어주신 단 한분이었습니다.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그 폭탄님의 글에도 여전히 잘못된 부분은 있더군요.
그래서 그 잘못된 부분에 대한 답변을 올렸는데 삭제되서 보셨을라나 모르겠네요.
무조건 자기가 잘못했다 인정한다는건 착해보일수도 있겠지만 실제루 잘못한게
아닌데두 그냥 뭐 죄송하다 이러는 것은 말두 안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이제까지 여러분들이 저에게 뭐가 잘못됐다고 말을 해주셨는데 답변을 할때마다
한얘기 또하구 또하구 말이 안통하는 것 같습니다. 제대루 뭐가 잘못됐는지 제대루 말해주는
사람은 없구 다른사람들이 니 다 싫어한다 잘못 인정해라. 이게 말이나 됩니까? 솔직히 제가
이렇게 글을 쓰면서두 이것을 제대루 이해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글을 쓰고 나서
두 괜히 헛고생한거 같다는 생각만 들고, 저에게 잘못됐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제가 볼때는 그냥
제가 싫어서 감정적으로 글을 쓰는것 같고, 제말두 이해를 못하는거 같구 아무튼 어떤 생각을 가
지고 있는사람들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중에서두 폭탄님이 제일 잘집어주셨지만 여전히 그
자신의 질문에도 잘못된 점이 수두룩 하죠.
>님 자신의 리플에 잘 못이 있다는것을 인정하세요. 사실 님은 아는게 별루 없으면서
>답글달고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은 물어 보지 마시고 님이 직접 님 쓰신거 읽어 보고
>확인하세요. 그리고 외 내가 또띠가문 입니까? 님은 그렇게 남자답지 못하나요?
>자신의 잘못을 먼저 인정할줄 아는 남자가 되십시요. 남자답게
>님의 리플을 잘못단걸 인정해야지 님을 싫어하는 분들이 꾀 많은것 같은데.
>무조건 그런식으로 또띠가문이라니. 그런거 하지 마시고 먼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려는 자세를 가지세요. 전에도 어떤분이 님의 잘못을 잘 가르쳐 주셨는데
>님은 전혀 반성할려는게 아니라 잘난척? 하기에 빠쁘더군요.
>
>
>>맞습니다 약사보다는 그래두 전문의와 상의해보시는게 낳을듯 하네요.
>>올만에 또띠가문에서 맞는말 하셨네요
>>
>>
>>>의사나 약사가 아니라 의사분께 물어보십시요.
>>>상관이 없을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증상은
>>>.복용을 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에도 가끔 그런경우가 올때도
>>>있습니다. 그런증상은 프페랑 연관이 없을 거에요. 계속 증상이 계속되면
>>>전문의와 상의하시는게 좋습니다.
>>>
>>>
>>>>의사나 약사에게 물어보심이 현명하겠습니다.
>>>>
>>>>
>>>>>인데 오늘 갑자기 가슴왼쪽이 아프네요...숨을 들이실때 답답하면서 약간 아린다고 해야되나? 암튼 그런데 프페때문 일까요? 아시는 분들 답변 좀 그냥 괜한 저의 호들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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