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지만 말빨이 있는터라..최고 빠른 섹스를 갖은게 만난지 2번째되는날..
일단은 여자는 3종류가 있습니다.1.섹스를 진짜 징그럽고 싫어하는 섹스혐오증이있는 처녀
2.이남자다 싶으면 한번이라도 대줄의향이있는여자..
3.남자를 존니 밣기고 섹스에 집착한는 년 ..키스만해도 질질싸고 섹스중에서도 신음소리 요란한년..
일단 그 여친을 먼저 덮치기전에 탐색(?)이 우선입니다.가령 대화중 농담섞인 말로 가벼게 야한 얘기를 꺼낸다거나...
아니면 키스할때 여자가 숨소리가 좀 갑쁘게 느껴지면 섹스할 준비가 되있다는것입니다
숨소리가 갑빠진다는건 여자 음부에 음액이 고여있다는 말이죠..
키스도 하다가 지가먼저 얼굴돌리면 섹스할때좀 테크닉이모자란 여자로 예측
>제가 지금 27입니다. 근데 여친을 한번도 사겨본적이없어요..
>그래서 그런데 요즘 만나는 여자가 있어요..24살..
>근데 지금 손잡고 그냥 가벼운 스킨쉽같은거하는 정도까지
>왔거든요..
>언제쯤 섹스를 같이 할수있을까요?
>제생각은 만난지 한 2달정도면 가능할듯한데;;
>뭐 절대적인 것은 없다지만 대중 님들의 경험을 얘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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