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저희 누나도 탈모가 좀 있는데...
그냥 보기엔 잘 몰라도 여자들 머리 묶으려고 뒤로 넘겨서 모으면
숱이 적다고 하더라구요. 병원갈 정도는 아니고...
여자도 가끔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탈모가 있다고 하던데...(아닌가?)
뭐 그렇다면 방법이 없겠지만
그게 아니라 뭐 다른 요인에 의한 탈모라면 관리를 하면서
치료를 해주면 상태가 호전된다고 하던데요.
왜 사실 찾아보면 모발을 건강하게 관리할 방법은 꽤 있는 것 같습니다.
뭐...두피마사지라던가...올바른 식생활,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제때 풀어주고
그런것들 말이죠.
음...쓰고 나니 별 내용은 없군요...ㅡ.ㅡ;;
정 걱정되시면 여기에 여성탈모동호회도 있던데...
>안녕하세여?20대 초반의 여자입니다!?
>
>제가 탈모가 좀 있어여
>
>그래서 병원두 몇군데 다녔지여.
>
>혹시 내가 넘 예민해서 그런게 아닌가?피부과를 첨에 갔는데여
>
>그거 했거던여 머리 잡아 당기면 빠지는지?대략 저는 2개인가 빠졌어여
>
>그래서 역이랑 바르는 소독 비슷한 약 주드라구요 거기서는 지루성 피부염이라 했지여
>
>제가 평상시 기름기두 많구 머리두 가렵구 그러거던여
>
>탈모센터에 갔어요 거기에서 모낭충 검사에서는 다행히 모낭층이 보이지 않았어요
>
>그리구 무슨?기계 비슷한 저의 투피 상태를 알아보는 검사를 했어요
>
>머리카락두 보이구 암튼 그걸 하면서 해주시는 분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구
>
>하면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무슨 알갱이가 있는데 꽉 막힌 부분두 보이더라구요
>
>관리를 하면 30만원이 든다구 해서..포기했지여
>
>강남의 모발외과를 갔어요 머리를 보더니 탈모가 아니래여
>
>머리굵기두 얇지두 않다구 하면서...아니라구 했는데 그런가?싶어서 보냈어요
>
>근데 갈수록 더 빠지는게 눈에 보여서 피부과 갔어요
>
>거기서는 용케?탈모라구 하면서 지켜보자구 했어여
>
>안심하구 3번째 갔는데 약만 처방해주구 탈모는 빠지는데 맨날 지켜ㅑ보자구 하요
>
>저 정말 심각하거던여 ㅠㅠㅠ
>
>잔머리 부분이나 이마쩍이나 가르마두 디게 마니 휭해여
>
>대학병원에 가야 할까요?
>
>아직은 초기인거 같지만..다 소용이 없어 보입니다
>
>저 좀,,,..도와주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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