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네요 -_ㅜ
1.2미리로 자르고.. 좀 좋다 생각했는데
요즘 왠일인지 러쉬네요
자연식 + 한방치료 + 생활개선 꾸준히 하고있는데
쓸데없는 털 빠지고 새로나려는 거면 좋겠지만..
더 이상한건 빠진 머리가 200개 이면..
5~6가닥 정도 제외하고
나머지는 전부 뿌리가 없다는거
좋은 징조라고 믿고싶음 =_=;;
예전에 비해서 (올해 2,3월)
삭발후 옆머리 뒷머리 정수리 부위는 1.2미리로 잘랐는데도
확실히 밀도 빡빡..
근데 정수리가 문제 -_ㅜ
1.2미리 사이로 3~4미리 짜리 새로 자라는넘들이 보여야 할텐데 쓰벌!!
그나마 다행인것은 뿌리가 없는것이 빠지고, 아주 얇은놈만 빠진다는건데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두꺼운놈들은 다행히 붙어있는듯
얇은 놈들만 빠지니까 200개 이상 빠져도 붙여놓으면 머리카락 굵은넘들 머리카락
2개 정도 밖에 안되는듯.. 지랄 -_ㅜ 미치네..
잘때만 200개이니...
200 + 생활중(50개) + 밤에 머리감을때(100개) ==> 400가량
완전 그지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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