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올해 고1인데 머리숯이 없어 고민입니다..
유전적으로 머리숯이없는거같은데.. 점점 나빠지고있는듯한데요..
아버지쪽은 머리숯이 젊으셧을땐 상당히 많으셧는데 한구멍에서 두세가닥씩 나오시곤 하셧어요
그리구 어머니는 원래 머리숯이 없으셧다나봐요 .. 제가 늦둥이라서..
어머니께서 마흔다섯에 저를 낳으셧는데요..이젠 지금 두분다 고령이시라..그런지..두분다 머리숯이
없으시군요..제 위로 형이 3명인데 셋째형빼고는..모두 머리숯이없네요..
형들두 나이가 상당히많으신데..좀이른 아버지뻘이죠..
아참..제가 질문할것은요 !.. 어렷을때 머리숯은 어땟을지 모르지만..
유전을 받아서인지 머리숯이 지금은 적네요.. 아직은 프로페시아나..프로스카나..시작하긴 이르다구..
피부과 원장님두 그러시더라구요..점점나빠지긴하는듯한데..그래서 말인데요..
원래 머리숯이적어도 프로페시아나 프카를 먹엇을때..효과가 나타난다면..
정상인정도..아님 그이하더라도..많이 괜찮아질수 있는건가요 ..?
유전적인 영향으로 그런거라면..프페나..프카 ..효과있다고 들었는데..
아직..전..멋두내구싶구..다..하구싶은데..이렇게 머리숯이 빠져간다면..휴..
원래 머리숯이 적어도 프로페시아나 프카를 먹엇을때..효과가 나타난다면..
정상인정도..아님 그이하이더라도..회복될수있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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