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정도전에만 해도 머리숯이 적고 정수리에 구멍만 있었지 머리가 많이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6개월전부터 머리감으면 100개... 말릴때 20개.. 평상시 30개... 매일 이렇게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엔 정말 눈물이 나더군요..
직공모발력 한 1년6개월 사용하였고, 사용중 머리가 더 빠진다 싶어서 댕기머리샴푸사용하고있고
프페시작한지는 15일정도 되었습니다.
궁금한점이 있는데 예전엔 가늘고 힘없는 머리가 숭숭 빠져서 물위에 둥둥 떠다녔는데요. 근래6개월전부터는 검고 힘있는머리가 막 빠지고있습니다. 대야에 물을받아 머리를 감으면 빠진 머리카락이 바닥으로 가라앉습니다. 이건 무슨의미지? 준비하
란 신의 계시인가? 궁금궁금...
두피도 좀 가렵고.. 머리빗으로 톡톡~ 마사지도 시작했는데 이런거 해도 되는건지.. 아.. 정말 괴로운 하루하루군요.
병원가니 머리 만져보지도 않고 '집안에 대머리인 사람 있어?' 이러더만 ... 그럼 유전이야~
여러분 오늘하루 좋은생각 많이 하시고, 득모를 향해 한걸음 더 다가서길 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