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다녀온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원산폭격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원산폭격은 은밀히 존재합니다. 패쇄적인 공간에서는 감히 외부에 말을 하지 않고 비밀로 합니다. 요즘 군대가 아무리 민주화가 됐다고 하지만 군대의 오랜 전통이 하루 아침에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횟수가 적을 뿐이지 얼차려나 구타는 있습니다.
그리고 샴푸 사용은 신병, 이등병, 일병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어느 정도 짬밥을 먹어야 가능합니다. 군대에서는 사제 물품 아무나 다 사용하는 것 아닙니다. 상병 정도 되어야 겨우 사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군대에서는 철모를 거의 매일 써야합니다. 야간 근무나 주간에 초소 근무시. 병장 정도가 되어야 일직근무를 해서 그냥 전투모만 착용합니다.
철모는 그 무게가 무거워서 이 것을 한시간 쓰고 나면 두피에 엄청난 부담을 주게 됩니다.
군대는 탈모인에게 그야말로 악조건을 두루 갗춘 곳이죠.
저도 군대에 있을 적에 원산폭격을 많이 받아서 정수리 부분이 탈모에 많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군대 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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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전두환이 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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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군대 가야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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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꼭 간다는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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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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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군대가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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