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웃기네요 오자매가 뭔가 한참 고민했네 오자매 ㅋㅋㅋ 포대면 상당한 실력인디.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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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랜만에 본사람으로 부터 숱이 많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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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은 예전에 저를 볼때면 "누가 갈구냐?","세상살기 힘드냐?" "그런거 아닌데 니 머리는 어디 가냐?" 이런식으로 물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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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나이가 이젠 내년이면 서른이지만 이 아저씨가 35살이나 쳐먹었기때문에 듣고만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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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웃는 얼굴로 "그래요? 저도 잘 몰라요~ 머리들이 나한테 이야기도 안하고 날 떠나서.. -.-;" 이런식으로 이야기했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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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슬러 올라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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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탈모가 시작된건 27살 정도 부터였죠...
> 대학졸업하구 입사하구 일년 정도는 괜찮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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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생기는 술자리와 (회식이라는게 소주와 삽겹살 그리고 2차루 아가씨들과 뿅뿅) 과다한 업무등으로 ㅋㅋ으로 잠도 못자구
> + 담배!!(군대가서 배웠고 이건) + 그리고 주체할수 없는 성욕으로 인한 자위행위등
> (사실 전 다른사람들보다 성욕이 많이 강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 으로 몸이 완전히 망가졌죠!!! 그리고 그 변화가 제일 먼저 나타난게 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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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론으로 들어가면 27살부터 시작된 탈모로 전 지금 탈모에관한 박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어느정도 성과도 얻었고!! 제가 학교 다닐때 공부좀 했거든여(포대대학원 중퇴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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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전적 요인 : 아버지가 숱이 많이 없음(그러나 큰아버지들은 대머리가 아님) AND 수염은 없으심
> 어머니 역시 숱이 많이 없음(외할아버지,외삼촌 작살임 머리 숱 열라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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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전 수염이 많고 가슴에 털이 많음!!(남성호르몬이 많이 배출 되는것이라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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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환경적 요인 : 지금은 거의 안피는 담배(하루에 3가치정도)
> 이틀에 한번 하는 오자매와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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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사용하는 치료요법은 다음에 올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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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바빠서 모두들 득모!!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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