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생활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기 때문에 보험이 안되는데 탈모도 정신적으로 고통을 줍니다 심할경우에는 자살로까지
이어질수 있습니다. 국가에서는 보험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탈모약 사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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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가 숱이 없어 예전에 스펠라 707에 다녔습니다.(사기라고 판명났다죠) 쏟아부운 돈이 300만원이 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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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라고 판명났다면 보상 받을수 없나요? 저도 다녔습니다. 380만원 투자했는데 아무런 효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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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못하고 더군다나 사기로 판명났다니 이럴경우에는 보상 못받나요 돌아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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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도 맹세르 302라는 제품으로 감량을 해보려고 했는데 완전 사기라고 판명났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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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측에서는 그런 프로젝트가 없었을 뿐더라 들어보지도 못한 이야기라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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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제품에 효과를 못볼수도 있지만 완전히 거짓말을 한게 들통났으면 구매한 사람들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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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잘못 새나갔군요.. 끄적거릴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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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갈 나이쯔음에 누가봐도 몇년안에 대머리가 될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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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를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뤄지지도 않을 일이겠지만 답답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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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놈이 원래 숱도 없고 대머리 유전형질을 띈다고 하는 상태에서 군대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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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너 머리가 너무 없는거 아니냐 하며 장난칠정도는 되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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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말을 못끄낼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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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의 가장 큰 원인 스트레스. 영양결핍. 장시간 자외선 초집중. 청결치 못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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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원인을 다 제공해주는것이 군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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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유전적형질을 띤 사람은 대머리가 된다지만.. 시기를 생각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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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중요한 20대 입니다. 20대에 군대로 인해 초고속 으로 탈모가 진행되어 26살에 대머리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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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어떻게 하며, 취직은 어떻게 하며, 결혼은 어떻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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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인생을 망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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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3살로 탈모로 환장하는 사람입니다. 다행히 공익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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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년쯤에 이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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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때 풍성한 머리칼을 너무나도 갖고 싶네요.. 두상도 웃긴대다가 머리숱이 없어서 두피에 먼지가 쌓인 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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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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