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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8년차 푸념

  • 7년 전

  • 1,110
15
안녕하세요.
내머리는 괜찮겠지 괜찮겠지 맘속으로 그렇게 믿고 싶었습니다. 원래 머리는 약 엠자 였지만 군대 전역 후 급격하게 밀려나더니 이제는 앞머리로 가리기 조차 힘든 상황이 되었네요.
그제서야 부랴부랴 병원알아보고 사태의 심각성을...ㅠ
모든 회원님들 허송세월 많이 보내셨겟죠?
이식 병원 알아보는것도 보통일이 아니네요. 좋은후기 나쁜후기 걸러내기가 참으로 힘드네요..
한국에서 탈모인으로 살아가기는 너무 힘듬니다.
주변 시선..자신감 하락..이게 상대방 아이컨택조차 힘들더군요. 이사람이 대화중에 내머리를 쳐다보거나 하면 자동적으로 주눅이 들게 됩니다. 탈모 천만 시대라하는데 길다 돌아다니다보면 탈모는 저밖에 안보이는지..
그냥 저냥 월요일 일도하기싫고 푸념글이 었습니다 ㅠ
회원님들 힘찬 한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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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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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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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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