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 여러분들 입춘을 지나 꽃샘 추위가 오기 전 겨울이 쉽사리 가지 않는 날입니다.
저는 넓은 이마를 선천적으로 타고났으며 현재 20중반인데, 머리가 많이 빠지는걸 실감하며 샴푸, 영양제를 복용해 왔는데 효과가 좋지 않자 저 나름의 큰 결심을 하고 피부과에서 프로페시아 카피약을 복용한지는 18년도 11월 말 부터 시작했으니 약 3개월도 채 되지 않았네요!! 외모 쪽에 관심도 많고, 차 후 병원에 취업 예정이라 한살이라도 더 늦기 전에 얼른 머리 심고! 당당히 올리고 다니자 라는 마음으로 1월 말부터 서칭을 하며 관련 자료와 정보를 알아보며 배우다가, 두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을 받았습니다. 저는 한번 마음 먹으면 해야 풀리는 성격이기에 일사천리로 후다닥 수술까지 해버린 것 같네요.
현재 아직 3일차지만 제 선택에, 그리고 믿고 지원해주신 부모님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차 후 앞으로도 경과를 올려보려고합니다.
고민하고 계신 여러분들 ! 일년이라도 더 빨리 멋지게 인생 살아나갑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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