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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완벽한 최적의 답변입니다...

  • 21년 전

  • 1,096
0
제가 그것 때문에 저도 고민했었습니다. 어떤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병역특례를 생각하게 됬죠. 그때가 22 살이였는데요. 정말 저는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희망도 없는..
그러다 프카를 먹기 시작했고 점점 좋아지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군대를 가면 끝장이라고 생각했죠. 방법을 생각하다가 학교도 휴학하면서 까지
자격증을 따기로 결심했습니다. 병역특례를 말이죠.
그래서 전 지금 그 결과 병특을 다니면서 돈벌구 그 돈으로 프카사먹으면서 회사댕기구 있습니다

이건 최적의 방법이긴 하지만 그만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군대를 가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지금 머리가 좋아지는 중인데 한 일년만 버티면 어느정도 커버될거 같습니다..
>
>근데 군대가면 지금처럼 채식위주의 식생활이나 콩, 녹차, 댕기샴푸 등 불가능 한거 같더라구여..
>
>그리고 인스턴트식품은 절대 안먹습니다.. 라면,과자 등등 ...
>
>또 지금은 스트레스 받는일 거의 없습니다...
>
>이런 생활때문에 머리가 정말 많이 좋아지고 있는데 군대가면 걱정이네여...
>
>여러분께서 저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지금 선택할 수 있는것은 머리가 최대한 많이 좋아진 후에 군대를 가거나
>
>군대를 가더라도 스트레스 덜 받고 머리 건강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가는건데
>
>가능 할지 모르겠습니다...
>
>군대라는 곳이 고생하러 가는곳인데 고생은 하나도 겁안나는데 원산폭격이나 혹은 철모를 오래쓰거나
>
>비누로 머리를 감는등... 아무튼 머리때문에 걱정이네여...
>
>어떤분들은 군대가기전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군대 제대한후에 머리 빠지시는 분들 꽤 되더라구여..
>
>병원에서도 간호사가 군대갔다오신 분들중에 탈모로 오는 분들이 많다고도 하시더라구여...
>
>아무래도 군대가 머리에 좋은일은 없는거 같습니다...
>
>도대체 방법이 없는거 같습니다... 군대 제대후를 생각하면 악몽입니다..
>
>그래도 군대를 가려면 육군보단 공군이 낫겟져?? 특기가 있다면 말이죠....
>
>육군도 줄 잘서면 띵띵 노는곳으로 가기도 하지만 그러기는 정말 쉬운일도 아니고
>
>공군도 육군 못지 않은 곳도 있지만 특기가 있어서 좋은곳으로 빠지면 괜찮다고 하던데..
>
>원래 농땡이 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머리 생각을 하니 이런 얍삽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
>하지만 같은 고통을 겪고 계시고 겪어보신 분들이라면 저한테 욕하는 분은 안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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