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2년전에 제 모습을 보는듯 하네요...
제가 대다모 2년전에 글 올린거랑 넘 비슷해서........
한 반년만에 들어왔는데.......너무 답답해서요......
저두 마찬가지 생각이에요...
하다못해 10년만 .... 취직하고 기반잡을떄 까지만........... 10년 만이라도.............
그런데 말이죠.. 이넘의 탈모란게 단 3년 ,1~2년 안에라도 대머리 소리를 들을수도 있는넘이라 말이죠.. 장난 삼아서라두요..
하아~~~~~
님 나이 보니 좀만 있음 대학두 가야하는데.......
전 그떄 젤 괴로운게 친구들 염색하구 파마 하는데 못하는 그 심정... 맑은고 시원한 바람 부는날 당당하게 여친과 교정을 걸어가야하는데 움츠러들기만 하는 내 모습에 너무나도 부끄럽고 괴로웠어요.
하긴 내 자신도 사랑하지 못하는넘이 어떻게 남을 사랑을 할까요..
님이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돈이 들든 노력이 들든 이세상을 살아가시려면 세상이 나에게 맞춰지길 바라지 마시고 자신에게 모든것을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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