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중순에 방학을 시작하고 2틀후부터 였습니다...
머리가 너무 많이 빠지는거 에요.. 하루에 100개 200는 장난도 아니고... 한번 잡아 당길때마다 많으면 20개 정도 보통 10개씩..
병원에 갔는데 대머리가 되는거라더군요.. 그러면서 약을 사먹으라고 하는데 가격이 장난이아니라서... 그냥 집에 왔습니다..
머리빠지자 마자 병원에 가따와서... 8월 초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먹는것도 못먹고... 공부는 완전 하나도 못하고 ㅜㅜ 그러다가
8월 10일정돈가? 그쯤되니까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서 완전 속이 다 보이더군요... 머리를 기르고 있었는데... 그때쯤해서.. 머리속을 만져 보니까 까칠까칠한게 있어서 자세히 보니까 머리가 조금 나더라구요....
제가 물어보고싶은거는요...
제가 지금 학교를 아침 6시에 갑니다 ㅜㅜ 사람들 만나느게 무서워서 야자도 안하고 맨날 수업만 끝나면 도망쳐 나옵니다..
개학하기전에 거의 대머리 수준이어서 머리를 완전히 밀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을 했죠.. 지금은 어느정도 나긴 했습니다..
물론 머리가 조금씩 빠지는하는데.. 그래도 예전처럼 빠지지는 않구요 거의다 빠진거 같아요... 근데 부분부분 머리가 안나는것
같습니다...
이런경우 보신적 있습니까?? 머리가 완전히 다 빠지더니 새로나다니...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도 나오지도 않고...
글구 다른 병원에 가보니까 머리뿌리가 다 올라와서 다 빠지고 새로 난다고 하느데 도대에 이유가 먼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원인이 무엇일까요? 스트레스라고는 하는데.... 제가 담배도 좀 많이 피긴하고...
머리가 다시 새로 다 나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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