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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트레스로 대머리가 되진 않습니다

  • 21년 전

  • 1,064
0
유전적 요인으로 머리칼이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약해질수있는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악화되겠지만서두요....

유전적 없는 요인에서 순수한 스트레스만으론 대머리가 되진않습니다

윗머리가 없는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500원짜리 동전만큼 구멍뚤림

이 생기기는 하겠지만요

18세 이상이시면 프카를 드셔도 상관없지만 추천은 안해드립니다

한번먹으면 평생먹어야하며 가격또한 만만치 않으실껍니다

미녹 이라는 바르는 약도 그리 추천은 못해드립니다

흔히 탈모인들이 말하는 쉐딩이라는......(어차피 빠질머리가 다 빠지고 새로운 모발이 자라기 위한 잠복기정도)....

엄청난 고통? 이 뒤따르기 떄문이죠..

자연요법으로 대학때까지 버티시다가 스스로 자립할수있는 능력을 기르시고

하시면 약도드시고 운동또 꾸준히 열심히하세요

지금은 공부가 우선입니다


저또한 고딩때부터 고통을 겪어왓기에

(고딩 머리숱 없다고 놀림 무지 많이 받았죠)
>안녕하세요.
>전 올해로 고일인 고등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버지가 탈모인 관계로 저 까지 위협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최근 머리숱이 많이 없어졌다는 것 입니다.
>앞머리 같은 경우도 겨우겨우 가닥가닥 덮을 수 있게 되었고
>옆 머리 숱들이 점점 빠지는걸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유전 보다는 스트레스 인 것 같습니다. 저희 고조 할아버지는 대머리였지만 저희 할아버지는 대머리가 아니라 아직도 머리가 숲 처럼 많으신 분이라... 저희 아버지가 어렸을 떄 부터 고생을 무진장해서 머리가 빠졌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여하튼 저는 대머리 되기가 싫습니다. 제나이 아직 고등학교도 졸 업 못한 나이 입니다. 이 나이에 탈모가 진행되면 그 고통을 누가 알아 줄지요. 여하튼 하루 빨리라도 이 탈모에 위협으로 부터 벗어나고 싶습니다.
>아직은 숱이 줄어드는 단계 인 것 같습니다.
>프로페시아??(저희 집에 있씁니다.) 이런거 먹어도 됩니까?? 모발 직공력(이런 거 샴푸랑 약도 있습니다.) 이런 거 해도 됩니다.
>혹 이 어린 나이에 해가 되지는 않을까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여
>위로의 리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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