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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가 싫어하는것

  • 21년 전

  • 1,254
0
시원하게 부는 바람...
< 요즘 시원하게 바람이 많이 불어서 매우 힘듬. 특히 지하철 탈려고 계단 내려갈때 때 마침 지하철 도착할때 바람불면
앞머리 휙 옆머리 휙

화사하게 내리쬐는 햇빛...
< 햇빛 떄문에 보통 괴로운게 아님. 특히 정수리는 멀리서봐도 보이고 앞머리도 햇빛쬐면 훤하니 보여서 싫고

술먹을때마다 들이대고 찍는 디카...
< 일부로 사진을 않찍음. 혹시나 모를 나중을 위해서

점점 고급스럽고 이쁘게, 밖에서도 훤히 들여다보이게 생기는 미용실들...
< 일부로 미용실은 않감. 않간지 5년째 됬음.. 중학교땐 미용실 누나가 옷을 야하게 입어서 갔다가 누나가 앞머리 자란다고
고개 숙일때 젓가슴 본뒤로 계속 가다가 머리빠지면서 자연적으로 이발소를 가게됨.. 흔히 블루XX 자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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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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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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