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볼라고 바쁜 학기중에
일주일에 한번씩 짬을 내서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4군데 관리센터 모두 가봤습니다...
까망,스벤슨,독일메소드,이든...이렇게 나오더라구여...
한달 걸렸지요...그전에 피부과 가보고 돈아까운거 느끼고...
친구랑 같이 하기로 했는데
대충 어딜 갈지 정했습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고 머리가 난다는 보장도 업지만
일단 현상유지만이라도 4~5년 된다면
그 다음에는 머리나는 약이나 stem cell로 모발복제로 심는 방법이 대중화되지않을까 하네요...
그런약 빨리 나왔으면 좋겠구요
일단 수중에 알바로 모은 100만원이 있어서 그돈으로 한달정도 다녀볼라고 합니다...
이렇게 쓰면 그돈으로 맛사지를 6번 받고 맛있는거 실컨 먹으러 가는게 낫겠다고
테클 거시는 분들 계실거 같지만...
저는 제가 소신을 가지고 결정을 내린거니깐 테클은 걸지 마시길...
(최소한 현상유지는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한달받아보고 다시 글 올릴께요~
제 개인적인 이야기만 썻지만 나중에 제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
글구 간접광고의 우려가 있으므로 어디 다닐지는 말 안할께요~
님들도 모두 득모~
아참!~글구
제가 브러쉬로 두피 두드리면서 맛사지 했더니
(사실 그거 시작한지 3주정도 됐는데)
그거하니깐 다른건 모르겠지만
피지 분비가 더 많아져서 두피가 더 안좋아졌어요...
(일주일마다 두피 상태를 체크한 셈이나까요...ㅋㅋ)
지문쪽으로 맛사지 하는게 브러쉬보다는 나을듯 하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