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사무소에 한달에 얼마씩 돈을 주고 나가지 않습니까? 그럴경우엔 머라고 하십시요.
일찍왔는데 일을 왜 않주느냐.. 는 씩으로 말을 하면 일을 주긴 줍니다. 경험상...
거기에 가서 그 현장 소장이 보기에 맘에 들면 인력사무소 거치지 말고 바로 오라고 합니다. 그만큼 몇푼의 돈을 버는거죠.
월급을 주면서 일하는 일이라면 현상 소장직이겟죠 아마도.. 제가 노가다 반년정도 다녔는데 조금씩은 현장 돌아 가는
일을 알아야 하겟죠. 기술도 필요 하구요. 예를 들어 미장이나 방수나 기본적으로 조금씩 할줄 알고 현잘 돌아 가는
체계를 알면 할만 합니다. 기본적으로 월급으로 보통 140~200 받는분들 많이 봤구요. 한달에 2~3번 정도 쉰다고 합니다.
그리고 할일없으면 저쪽가서 이거 도와주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거 사다주고 신경쓸거 이것저것이 아닙니다.
일반 건설현장은 맘대로 쉬는날을 정하지만 큰건설 회사의 경우는 쉬는날이 정해져 잇고 편합니다.
제가 볼땐 이글 올리신분이 20대라면 다른일을 권해 드리고 싶네요. 저도 이일다니면서 심심해 죽는줄알앗고 서로 말할
사람들이 거의다 30대 후반에서 40대 후반이어서 말하기도 힘들고 농담도 하기 힘들고 그냥 " 예 예 " 일만 했습니다.
힘든만큼 돈은 많이 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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