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리 생각해봐도
유전으로만 치우치기엔 뭔가 불합리한것 같습니다
분명 정수리와 전두부에만 독으로 적용하는 어떤
물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생각치 않으신가요?
개인적으론 정수리와 전두부의 얇은 피부두께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는 Dht가 테스토스테론보다 몇배나 강력한 만큼 일련의 독이라고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거름도 그렇잖아요 재배하고자 하는 작물에 너무 가깝게 뿌리면 거름의 독성때문에 작물이 죽어버리죠
Dht와 정수리 및 전두부 탈모도 비슷한 기전이지 않을까 해요
단순히 정수리 전두부 모낭세포가 타 부위 모낭세포하고 구조적으로 달라서 그런게 아니라요..
제가 생각하는 안드로겐성 탈모는
스트레스 + 불규칙한 생활습관 및 패턴 으로 인해서
신체가 호르몬 불균형을 강제로 잡기 위해서 강력한 dht의 체내 농도를 증가시키고
피부가 얇은 정수리와 전두부 부근의 dht 농도변화가 타 부위보다 극심하게 되고
그로 인하여 정수리와 전두부 부근의 모낭이 dht의 독성으로 조금씩 소실되어가고
불규칙한 생활습관 및 패턴은
저러한 상황에서 신체의 회복을 돕는 성장호르몬의 분비까지 저하시켜 모낭의 회복또한 저해함으로서
결국 탈모가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만약 제 추론이 맞다면
Dht는 작물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지나치면 독이되기도 하는 거름이라고 볼 수 있을것이며
정수리와 전두부가 유독 dht의 반응에 민감한 이유는 얇은 두께 때문이며
호르몬 불균형은 dht농도의 증가 뿐만 아니라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저해하고, 그로인하여 얇은 두께로 인해 타 부위보다 dht농도가 높은 정수리와 전두부 부근 두피의 모낭이 받는 데미지가 타 부의 모낭보다 크며, 정수리와 전두부 부근의 모낭은 성장호르몬에 의한 회복이 dht가 가하는 데미지를 따라가지 못하여 모낭이 점진적으로 소실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dht가 전두부와 정수리를 제외한 여타 부위의 모낭에는 오히려 성장촉진인자로 작용한다고 하잖아요? 저는 작용이 다르게 일어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Dht는 분명 타 부분의 모낭에도 데미지로 작용하나, 전두부와 정수리 부근만큼 농도가 높게 올라가지 않아 성장호르몬에 의한 회복이 가능한 수준의 데미지밖에 주지 않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온전한 회복의 과정이야말로 성장인자를 자극하는 세포분열의 시간일테고요. 근데 정수리와 전두부는 dht의 농도가 높아 성장호르몬에 의해서 회복되기 어려운 데미지를 받을 것이라는 것이죠. 그 이유는 피부의 두께 때문이라고 보는 바이구요.
따라서 다시 말하면 저는 무너진 신체로 인해 그 회복의 싸이클이 깨져서 탈모가 온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체내 dht농도의 증가와 + 성장호르몬 분비 저해의 합작품일 것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신체 생활습관과 패턴을 정상화하고 식습관을 개선하여
체내 호르몬 균형을 도모해 dht농도를 낮추고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원활하게 한다면
Dht로인한 안드로겐성 탈모도 회복될 수 있지 않을까요?
급성 전신탈모나 안드로겐성 탈모나 저는 둘다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다만 급성탈모는 갑자기 빠르게 진행된만큼 단기간의 교정으로 회복할 수 있지만
흔히 말하는 안드로겐성 탈모는 일종의 만성화 상태에서 진행되어온 증상이라 좀 더 장기적인 교정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인 것입니다
어쨋든 암과는 확실히 다르다고 생각하네요
암은 그 세포의 증식 자체가 일련의 오류로서 세포증식 오류의 기전에 대한 접근 자체가 어려워 근본적 치료가 어려운 것이지만
남성형 탈모는 분명 dht때문이며 그 농도는 피부의 두께에 따라서도 연관이 있고, 신체를 회복을 시키는 성장호르몬 분비의 균형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어느정도 기전이 거의 드러난 증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체적 정신적 안정만 찾으먼 남성형 탈모도 충분히 회복될수 있지 않을까해요
그게 아니라면 사실 피나스테리드를 국소적용할 수 있는 약만 나와도 부작용 걱정 없을텐데 말이죠
경구용 피나스테리드는 두피쪽 만 부분적으로 적용하지 못해서 부작용이 생기는거니까요
현실적으로 개발될 수 있는 가장 부작용이 없는 약는
국소도포가능한 피나or두타스테리드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낭복제 기술은 너무 먼얘기 같네요..
두피가 얇은건 뭐 중력과 골격구조적 요인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성장호르몬제재의 약물은 더 부작용이 심할꺼고..
결국 아무리 생각해봐도 dht농도 낮추는게 최선이네요..
Dht농도만 국소적으로 낮출 수 있으면 진짜 약 평생사용하는거 문제 없을텐데..
아무튼 저는 dht농도가 그냥 올라간다고 생각지도, 또 하필 그 dht에 전두부와 정수리의 모낭만 반응하는것도 세포의 본질적 차이때문이라고도 보지 않네요.
뭔가 신체적 정신적 과부하로 인해 호르몬 균형이 깨져서 강력한 dht를 증가시키고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저하되는 것이 맞물려 탈모가 유발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전신탈모든 안드로겐성이든 원형탈모든요
다만 안드로겐성은 극단적이 아닌 만성적이고 신체구조적 영향으로 정수리와 전두부가 진행된 것이라고 보며 그에 따라 장기적 조치가 필요한 것일 뿐이라고 생각하고요
다시 결과적으로 탈모유전자 같은건 없다고 생각하고요 굳이 유전으로 결부시킨다면 면역력에 대한 유전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탈모자체가 유전으로 발생되기 보다는 관리에 따라 면역력이 약해도 얼마든지 방지할 수 있다고 보는 입장인 것이지요
참 개판으로 썻네요..
답이 없을까 고민하며 그냥 써내랴간 것이지 이해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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