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 잘 읽었어요^^;
고등학교때 열심히 공부하던 생각이 나네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미래를 위해 공부하시는 님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기분이 좋습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저는 그냥 학교에서 시켜서 공부 했거든요 ㅡㅡ;
저는 서울의 상위권 학교에 재학중인데요,
선배님들 말씀 들어보면 경기가 어렵긴 어려운가 보더군요 ㅡㅡ;
지방대 만큼은 아니지만, 취업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
님께서 의대를 지원한다고 하셨는데, 사실 의대가기가 정말 너무 어렵죠;;
요즘에 자연계 학생들은 무조건 의대갈려고 하잖아요. 공대 절때 -_- 안가구요..
그래서 말인데, 교대 쪽은 어떠신지요?
물론 교직은 적성에 맞아야 하고 사명감이 있어야 하는건 사실이지만서도;;
취직이 100%보장 되거든요..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는것 이니 안맞을 수도 있음;;;;;;;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의대 가시길 바라구요, 점수가 의대 수준으로 나오지 않았을 경우에는
교대 쪽도 생각해 보시라고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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