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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복싱이나 검도를 배우려고 하는데.. 역시 걱정이 앞서네요..

  • 21년 전

  • 2,435
0
검도그거 배워봤자 실생활에서 못써먹지 않습니까?
복싱은 실전에서 가장 유익한겁니다. 근데 단점은
머리를 자주 맞으면 뇌세포가 줄어드는게 단점입니다.
하지만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문제 없습니다.
배워두면 실전이고 건강증진에 유익하리라 봅니다.
검도는 정신수양입습죠


> 내일부터 운동겸 취미로 복싱이나 검도를 배워볼까 하는데요.. 집근처에 체육관도 있고 해서..
>
> 검도와 복싱 둘중에 무지 고민되서.. 아직 뭐할지를 정하지는 못했네요.. 한번씩 둘러보고 정하려구요..
>
> 근데 다른건 상관없는데 역시 제일 먼저 걱정되는건 머리네요..
>
> 복싱.. 상당히 체력적으로 힘든 운동인데.. (물론 취미로 하는 일반인은 많이 가볍긴 하지만.. 그래도 꽤나 힘들다던데..)
>
> 그리고 검도도 만만치 않고요..
>
> 머리에 나쁜 영향이 있지 않을까해서요.. 거의 매일 땀흘리고 몸을 혹사(?) 시키면 머리에 상당히 나쁠것 같기도 해서..
>
> 혹시 복싱이나 검도 다니고 계신 분들이나 운동 많이 하시는분들..
>
>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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