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합기도를 배우세요.
물론, 권투가 실전에서는 상당히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공격적인 운동이기 때문에
상대를 때려야 이기는 운동입니다. 깡패가 덤비더라도 둘다 폭력혐의로 입건되죠.
(권투 제대로 배우면 상대방 치명적으로 다칩니다.)
그리고 권투하면 얼굴 망가져요.
합기도는 상대방의 힘을 이용해서, 제압하는 운동이라 (물론 공격적이기도 하지만)
심신수양에도 도움이 되고, 자기 방어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자신감도 생기죠.
> 내일부터 운동겸 취미로 복싱이나 검도를 배워볼까 하는데요.. 집근처에 체육관도 있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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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도와 복싱 둘중에 무지 고민되서.. 아직 뭐할지를 정하지는 못했네요.. 한번씩 둘러보고 정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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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다른건 상관없는데 역시 제일 먼저 걱정되는건 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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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싱.. 상당히 체력적으로 힘든 운동인데.. (물론 취미로 하는 일반인은 많이 가볍긴 하지만.. 그래도 꽤나 힘들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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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검도도 만만치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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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에 나쁜 영향이 있지 않을까해서요.. 거의 매일 땀흘리고 몸을 혹사(?) 시키면 머리에 상당히 나쁠것 같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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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복싱이나 검도 다니고 계신 분들이나 운동 많이 하시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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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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