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말이 맞습니다. 저는 키가 166, 몸무게가 65입니다. 몸이 땅땅합니다. 그려
머리 빠지면
몸좋고 돈많고 자신감 있게 살면 남이 보기에두 괜찮게 보입니다.
하지만 대머리가 몸두 비리비리하구 돈두 없구 능력두 없고 깡다구두
없으면 도저히 커버가 안됩니다.
>아씨 저도 키작아서 짱나하고있었는대
>
>머리벗겨질땐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고했엇는데
>
>이제 중기쯤되서 거의다빠지니 걍 해탈하고살고있습니다
>
>키작아도 돈잘벌고 몸좋으면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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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막스프링큰가 몬가....생명공학의 발달에 대한 약간 잠시 동안 환상에 빠졌던 듯 하네요
>>
>>말그대로..다시 이식하지 않고도 내머리 자연스럽게 다시 나고..
>>
>>또...키가 다 큰 성인도 다시 성장판을 열리게 하여...다시 성장을 원하는 만큼 하게 하고...
>>이런 기대감을 잠시 갖고 지금도 어리게 이런 생각을 버리지 못하네요..
>>몇 달 후면...서른인데...중2때부터...머리와 키에 대한 컴플랙스가 시작되었는데...이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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