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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아보다트 100일차 사진비교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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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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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 약 복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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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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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아래 핀페시아8년차분 약의 위험성때문에 졸업하신다니..참 혼란스럽네요

저도 4,5년전 프로페시아와 로게인 1년6개월정도 쓰면서 효과보다가
일때문에,귀차니즘때문에,또 더딘 진행속도등등으로 얼레벌레 2년정도 단약하게됐었는데
진정한 탈모는 한순간에 임팩트있게 오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약을 챙겨먹는 중이긴한데..
참..이놈의 호르몬제 참..부작용이 무서워서..
진짜 딜레마네요..

일단은 1년은 꾸준히 가겠지만..
차후엔 심사숙고해봐야겠네요..
어차피 모발이식은 의미 없는거같고,,가발??
하아,,,
우울한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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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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