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 먹은지 3개월.. 계속되는탈모..
솔직히 남들은 몬알아봅니다.. 그러나 머리감을때 무수히 빠지네요.. 대략 70~80개정도.
머리가 간질간질하고.. 넘기면 땡기면서 아푸고..
이거는.. 아마.. 제가 머리를 너무만저서 그런거 같고..
프페가 약발이 3달이면 빠지는양이 준다길레..그말만 믿고 열심히 먹엇는데..
저는 효과가 없나봅니다..
뒤통수 정수리 죄다 정상인보다 머리숱이 많은편입니다.. 주체를 몬하조..
문제는 앞이마 양쪽이 숱이 현저히 떨어지고.. 탈모 첨알았을때는.. 앞이마 들처보면.. 굵고.. 긴털이 많았는데..
그긴털들은 다 빠지고 짧은털들로 가득하네요 -_-;;
이상한건. 뒤통수 옆통수 할거없이 머리가 많이빠지는데..
앞에만 숱이 줄었다는겁니다..
맨첨에는 정수리 탈모인줄알고.. 정수리만 무지 신경썻는데.. 지금보믄.. 정수리 빽빽한수준..
글다가 최근 2달간 게속 앞머리에만 신경이 곤두서서.. 하루 100번은 머리 들처보고..
그래서 숱이 줄은건가..?
뭐가 먼지 모르겠습니다 -_-;;
이게 탈모이던지 정신병이던지 둘중에 하난 분명한거같은디..
오늘 내과를 간거는..
올해들어.. 무진장 땀이 잘나고.. 짜증도 쉽게나고.. 자고자고 또자도 피곤하고.. 먼가 몸에 이상이 있는거 같아서.. 갔는데..
간기능 검사와.. 갑상선 이상이있나 검사해야 한다고 피뽑고 왔네요..
의사선생님두 앞이마가 훤하시던디..
드시는약 있으세요?? 이말에.. 프페애길 했더만..
의아해 하시더군요 -_-;; 머리숱 엄청시리 많고만 왜묵냐고..
기분은 좋더군요 ^^
제가 접해오던.. 피부과 의사들하고는 판이하게 틀린분이였네요..
전혀 맘의 안정을 안주던.. 피부과의사들.. -_-;;
반면.. 정말 의사라고 믿음이 같던.. 내과의사선생님..
쩝..
할튼 허탈하네요..
저희 아부지가 대머리이시라.. 분명 유전인거같고..
거기다가 갑상선 이상이라면..
프페에.. 갑상선 약까지.. 날마다 약을 두개씩 어케 먹고 살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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