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나이....22이네요...ㅋㅋ
여기서는 다소 어린 편인듯 하지만......
아마 탈모상태는 굉장히 심할듯....
정말로....머리숫이 없다... 정도가 아닌 대머리거든요...
나름대로 머리 짧게 짜른다음에...증모제와 젤을 이용해서 머리를 세우고 다니는데..
여기에도 엄청난 한계가 오네요...
작업과 탈모...ㅡㅠㅡ
나름대로.....20살...그리고 21살까지만해도....
그때도 증모제를 썼지만서도...나름대로 머리에 볼륨감은 있었던 시기인거 가테요...
대학교 들어와서 첫 2년간 두명의 여자친구를 사귀었죠...
나름대로 행복했어요...
그러고 나서 지금...제 나이는 22이 됐네요...
정말....탈모가 심하게 진행됐는데도 불구하고 자신감있게 버텨온건,,
2승무패...라는 저의 경력인듯 싶은데..
올해....저는......
2패.,..를 당했네요...
뻥 차였어요............
제 전적상 작업의 미숙함을 찾을 수도 없고...
글타고 자신감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막말로......차이기 전엔 애인이라도 있었으니...
근데 지금....작업이 안되네요...ㅋㅋㅋ
나름대로 진심을 전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공부해서 출세하면 형편이 좀 달라질까요?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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