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BlackForest
  • 7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8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9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10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작업과 탈모,,,,,어쩔 수 없는건가...하 하

  • 21년 전

  • 1,508
0
지금 제 나이....22이네요...ㅋㅋ

여기서는 다소 어린 편인듯 하지만......

아마 탈모상태는 굉장히 심할듯....

정말로....머리숫이 없다... 정도가 아닌 대머리거든요...

나름대로 머리 짧게 짜른다음에...증모제와 젤을 이용해서 머리를 세우고 다니는데..

여기에도 엄청난 한계가 오네요...

작업과 탈모...ㅡㅠㅡ

나름대로.....20살...그리고 21살까지만해도....

그때도 증모제를 썼지만서도...나름대로 머리에 볼륨감은 있었던 시기인거 가테요...

대학교 들어와서 첫 2년간 두명의 여자친구를 사귀었죠...

나름대로 행복했어요...

그러고 나서 지금...제 나이는 22이 됐네요...

정말....탈모가 심하게 진행됐는데도 불구하고 자신감있게 버텨온건,,

2승무패...라는 저의 경력인듯 싶은데..

올해....저는......

2패.,..를 당했네요...

뻥 차였어요............

제 전적상 작업의 미숙함을 찾을 수도 없고...

글타고 자신감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막말로......차이기 전엔 애인이라도 있었으니...

근데 지금....작업이 안되네요...ㅋㅋㅋ

나름대로 진심을 전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공부해서 출세하면 형편이 좀 달라질까요?

에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