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를 멘탈관리 하기위해 접속을 안한지 8개월정도 된것 같네요
대다모를 접속하며 머리 사진찍고 커뮤니티를 눈팅할수록 탈모에 집착하게 되고,
개인적인 생각으론 빠지는 머리 계속 신경쓰는것도 답도 없고, 다른 해야할
일들도 많았기에 자연스레 접속이 뜸해진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보니 '엘크라넬' 요건 무엇인가요? 그 전부터 있었는데
제가 무지해서 몰랐을까요? 저같은 경우 미녹5% 밤에 잘때만쓰고
(출근시 쓰기에는 숱이없으니 너무 떡져서)
아보다트는 15년도부터 계속 복용중입니다.
(중간에 3개월을 프페로 바꿨는데 정신승리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별다른 좋은소식은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도망가는 머리털 막기에는 소용없었음)
또한 사진에 나와있는 요녀석도 아침에 아보다트 먹을때 같이 먹고 있습니다 (사실 여기까지도 정신승리인듯 내안의 사탄도 울고갈 dht 막을 방법이 없음)
단백질약을 먹으면 좀 좋아질까 싶어서 오랜기간 부재를 두고 염치없이 형님들께 질문 올립니다.
이쯤되면 오랜만에 조공짤 하나 올려야 할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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