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프페가 유전적 대머리 치료제의 1순위 일까요..의문입니다.
프페는 남성호르몬을 억제시켜서 dht를 감소시킨다는데..
그러면 남성 호르몬이 억제 되면 왜 프페먹으면 몸의 털이 더 두꺼워 진답니까? 털이 다 빠져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저의 아버지는 전두환정도의 탈모이신데.. 몸의 털이 없으십니다.. 거의..흐흠.. 제생각에는 남성호르몬도 영향이 있지만 1순위는 아닌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제의견이지만.. 확실하게 남성호르몬의 영향이라면 약개발이 쉽지않을까요?
괞히 전립선실험하다가 부작용으로 머리가 나니깐.. 아..남성호르몬때문인가보다..하고 대략 끼워맞춘것 같아요..피부과 가봤자
의사넘을 아는것도 없으면서 프페먹으라고만하지.. 사실 저보다 아는거 더 없더군요..
그리고 많은 탈모환자를 보았지만..저의 아버지도 그렇고.. 머리가 뺀질뺀질하시고.. 기름이 많으시고.. 특히 두피가.. 매우얇습니다.. 아... 이풀리지않는 의문들.....모순의 연속이죠..도대체 탈모의 원인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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