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페 1년 복용하고 별 효과없다 싶어 끊은지 5개월정도 된 학생입니다.
스펠라도 3개월용으로 썼었고...
그런데 지금 막상 보니까 기분탓인지 1년전보다 득모한것 같아요. 이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이겁니다.
워낙에 숱이 별로 없고 머리에 힘도 없고.. 그래서 머리를 어떻게 하고 다녀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마가 너무 넓어 스포츠로 자르기도 싫구요.
그래서 결정한게 퍼머입니다. 2년전 머리에 난도질을 한 이후로 탈모가 진행되었다 믿어서
다시는 염색이나 퍼머를 하지 않겠다 다짐했었습니다.
미쳤는지, 그 당시에 2개월이란 시간동안에 8번의 염색과 퍼머를 했었거든요.
한 피부과의 선생님이 말씀하신건데, 염색은 피했으면 하고 퍼머는 그다지 문제가 안된다더라구요.
그래서 퍼머를 결심했지만 그래도 뭔가 명쾌한 답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퍼머가 탈모와 관계가 있나요? 세상의 어떤짓이든 탈모와 관계가 있다고 보는데,
심각하게 고민해야할 여지가 있는지를 여쭙는거예요.
그리고 믿에 글을 보고 헤나도 하려구요. 헤나염색이라해서 염색인줄 알고 꺼렸는데..;;
퍼머를 해도 된다면, 퍼머를 먼저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헤나를 먼저 하는게 나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거 퍼머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_-;;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