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아 지네요...
다들 인식을 못하고 있다 서서히 느끼는 것일수도 있고...
뭔가 특정한 수용체나 몸이 예민한사람은 더욱이 약이 안 좋을수도 있는거 같고...
약 설명서보다 훨씬 리포트 되는 부작용 빈도가 많은 것 같습니다.
여기 몇몇 분들 부작용은 심인성이라는 식으로 프레임화 본 거 같은데
지금은 그것을 초월할 정도의 빈도로 피나/두타 부작용 글이 많이 나오네요
뭐 약의 기전을 생각해봤을 때 아무 부작용 없이 머리털만 숭숭 잘나는게 어떤면에선 더 이상하리라고 생각이 드니까요..ㅋ
만약 가능하다면 약의 기전을 수정해서 조금 더 성기능과 여타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
저도 2년 반 먹다가 쉰지 꽤 되었는데 마냥 모발이 약해지는 것을 두고 볼 수도 없고...
약의 용량을 줄여먹는 것도 일단은 검토 중인데 국내에는 프로페시아 카피약이 1 mg 밖ㅇ ㅔ없고
선택지가 많이 없네요..
최근글 보니 모유두 세포활성화인가 그거라도 빨리 현실화 되서 정말 모유두 세포를 자극하면
머리털이 뿜뿜해서 이 젊음을 계속 유지하고 싶네요 ㅠㅠ ㅎㅎ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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