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종혁 / 연세대 약대 교수 : 저산소 조건에서 모유두세포를 배양하게 되면 증식도 획기적으로 증가하지만 배양한 세포를 쥐의 피부에 이식했을 때 모유두세포의 생존 능력이 획기적으로 늘어나고….]
탈모 환자를 치료하는 데 필요한 모유두세포는 일반적으로 약 천만 개.
연구팀은 환자의 모낭에서 이 세포를 채취한 뒤 대량 배양해, 간단히 두피에 주사하는 방식으로 모발을 자라나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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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것이 생기네요~^^
사람의 머리카락 수는 최대 10만개 입니다.
모낭에 모유두가 있죠? 모낭의 갯수는 태어날 때 한번 정해지면 새로 생기지는 않는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모낭에 모근이 평균 2개씩만 난다고 해도 계산해보면 모근이 5만개 안팍인데~
천만개의 모유두 세포를 는 어느 모낭에 심는거쥬????
그리고 모유두 세포를 그냥 두피(피부)에 주사만 하면 된다고 하는데???
모낭에 심어야 하지 않나요?
이해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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