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잘 지내시죠?
내머린 모자님이 29살 이셨구나. 난 대학생으로 알았는데.ㅎㅎㅎ
전 머리가 많이 좋아져서 이젠 대다모에 가끔 오게 되네요.
요즘에는 대다모에 아는 아이디가 없어서 더 가끔 오구요.
나이트 클럽 가서 재밌었겠네요.저두 20대 초반에 나이트 클럽 정말 많이 갔었는데
글을 읽으니까 그때가 생각나네요.
여자분들 한번 만나봐요.어차피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여자는 뻔하잖아요.
전 젊었을때 즐기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머리가 빠졌든간에 모자쓰고
만나고 한번 즐기고요...여자들 한테도 좋은일 한번 시켜주세요.
전 라틴 댄스를 배웠어요.라틴은 5종목이 있는데요.학원에서 그거 배우고 가끔가다
춤추러 가는데 이게 아주 신납니다.여자들도 잘 넘어오구요.또 워낙 여자를
밝히는 성격이라서..ㅎㅎ 내머린 모자님도 한번 배워 보세요.생활이 달라집니다.
외국에 가끔 가는데요.외국은 춤이 생활이에요.물론 외국에서 여자들과 즐길려구 하면
왈츠하고 탱고도 기본으로 배워야 하는데 거기서도 잘통하더군요. 한국 여자보다는
외국 여자가 더 좋은것 같다는.....암튼 만나서 반가웠구요.기쁜 소식 기다릴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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